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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품 설명서 제작 프로젝트

샵오브코리아에서는 2010년 이후로 한영 설명서 제작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외국인 분들이 한국 전통 기념품을 선물로 받았을때,
어떤 제품인지를 알릴 수 있는 "영어로 된 제품 이름이 적힌 스티커"를 생각하고 시작한 기획이었지만
시간이 지나며 처음 계획보다는 조금 더 큰 프로젝트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2010년 이후로 도자기/나전칠기/인형 등 30여 종의 한/영 설명서를 제작하였고,
이후 지속적으로 보완/수정해 나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명함 크기 만했던 "한글에 관한 설명서"는 한영중일 4개국어로 번역되었고,
간단하게 한글과 영어로 된 제품명만 적었던 성덕대왕신종 (에밀레종) 설명서는 10페이지가 넘는 내용이 추가하였습니다.


조금이라도 여력이 생기면 매년 몇 종의 설명서라도 수정/보완/신규 제작해 나갈 계획입니다.
조금해하지 않고 긴 호흡을 가지고 차근차근 설명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저희가 만드는 설명서 중 다수는 여전히 명함 크기의 작은 사이즈이거나,
내용이 많이 부족합니다.
그렇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저희의 경험이 쌓일 수록 그 내용은 점점 더 늘어나리라 생각합니다.
보다 더 알차고 실속있는 설명서를 말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