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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막이 갓을 쓴 명태 장식품(소)


전통 길상(吉祥) 상징을 단정한 오브제로 옮긴 작고 귀여운 실내 장식품입니다. 

책상 위나 로비 선반처럼 시선이 머무는 공간에 두면, 

한국적인 포인트와 함께 “좋은 기운을 맞이한다”는 의미를 자연스럽게 전할 수 있습니다.


이 장식의 중심은 ‘명태’와 ‘갓’입니다. 

한국에서 명태는 예로부터 복을 부르고 액운을 막는 상징으로 알려져, 

말린 명태를 문간이나 부엌에 걸어 두며 집안의 평안을 빌기도 했습니다. 

여기에 갓을 씌운 모습은 더 한국적이고, 위트있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앞으로의 일정이 평안하고 일이 잘 풀리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담기 좋습니다. 

개업, 승진, 이사처럼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자리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어디에 장식해도 방문객에게 자연스럽게 한국 이야기를 전하는 역할도 합니다.
















 소, 중, 대 사이즈로 제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