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넨 일월오봉도 에코백
전통 그림의 상징을 일상에서 쓰기 좋은 가방에 담은 제품입니다.
한눈에 한국적인 인상이 느껴지면서 실용적입니다.
린넨은 결이 또렷하고 표면이 깔끔합니다.
통기성이 좋아 계절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가볍고 구김없이 부드럽습니다.
업무용 가방과 함께 들어도 과하게 튀지 않고, 전시 관람이나 짧은 여행에서도 자연스럽게 쓰일 수 있는 제품입니다.
문양은 조선시대 궁중회화인 ‘일월오봉도’를 바탕으로 합니다.
일월오봉도는 왕의 어좌 뒤에 놓이던 병풍 그림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림 속 해와 달은 음양의 조화와 밝은 기운을, 다섯 봉우리는 나라의 기틀을, 파도와 소나무는 오래 이어지는 번영을 상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