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류를 넣어두는 물건이지만, 매일 책상 위에서 가장 오래 눈에 닿는 물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더 정직해야 하고, 오래 써도 품격이 남아야 합니다.
이온수 장인의 서류함은 ‘정리’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가, 공간의 분위기와 사람의 태도까지 정돈해주는 작품 같은 서류함입니다.
손으로 만드는 공예품은 같은 모양을 찍어낼 수 없습니다.
나무의 결, 칠의 깊이, 마감의 농도까지—모든 과정이 손끝에서 완성되기 때문에 한 번에 제작할 수 있는 수량 자체가 제한됩니다.
이번 판매는 그래서 더 특별합니다.
한정 수량으로만 준비된 제품입니다.
놓치면 같은 구성으로 다시 만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보자기 포장 신청 시 리본없이 한지포장 후 보지가 포장을 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