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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단청 카바스 빅백은 한국의 전통 문양과 색상을 바탕으로 편하게 들 수 있게 만든 큰 토트백입니다.

디자인의 중심은 단청 문양입니다. 

단청은 궁궐과 사찰 같은 목조건축에 칠하던 전통 채색입니다.

단청의 오방색인 청·적·황·백·흑의 조합을 바탕으로 반복 문양을 정갈하게 담았습니다.

해와 꽃을 떠올리게 하는 패턴은 한국 건축에서 보던 익숙한 리듬을 남기면서도, 

일상에서 부담없이 들 수 있도록 현대적으로 정돈했습니다.

 독특하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 가방으로  모든 연령의 여성분이 좋아 할 수 있는 제품으로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