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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으로 만든 전통오침노트-청색


비단 전통노트의 고급스럽고 화려한 느낌과 전통방식을 이어가는 

제품을 제작하기 위해 고민끝에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다양한 소재로, 비단의 느낌을 찾던 중

최종적으로 충남 공주 유구에 있는 한 업체의 인견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유구 인견은 실제 비단과 구별이 힘들 정도로 촉감, 질감, 색감 모두가 비단과 매우 유사하며, 

이로 인해 지리적 표시 단체 표창을 받아 공주 유구인견이라는 지자체 특산품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한국전통 제본 방식인 오침제본으로 다섯개의 구멍을 내어, 수작업으로 제작된 제품입니다.

오침안정법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중국이나 일본에서 많이 사용되는  4개의 구멍으로 제작된 사침법보다 더욱 안정적이며, 

한국에서만 사용되어온 전통 제본방식입니다.

한국의 옛 방식과 디자인을 그대로 재현하여,

외국의 지인에게 독특하고 실용적인 선물로 추천합니다.


내지 A5사이즈 148mmX210mm  80매로 구성되었습니다.


 미색백상지  95g을 사용하여 조금 도톰한 느낌의 내지입니다. 



덩쿨무늬 코너장식으로 더욱 고급스럽게 제작되었습니다.


비단노트는 두가지 색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수작업을 통해 제작되는 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