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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전칠기 굴림자개 꽃나비보석함은 격식 있는 자리에서 조용히 품격을 전하는 나전칠기 보석함입니다. 

방문 기념, 감사 인사, 승진과 취임 같은 공식적인 선물에 두어도 어색하지 않은 구성입니다. 

상자를 여는 순간 자개의 빛이 먼저 눈에 들어와, 첫인상을 단정하게 잡아줍니다.





문양은 꽃나비입니다. 꽃과 나비는 한국 전통에서 길상 문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봄의 생동감, 화합, 기쁜 소식을 떠올리게 하는 무늬라서, 축하와 감사의 뜻을 담는 선물에 무리가 없습니다. 

전통 문양이지만 부담스럽게 무겁지 않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점도 장점입니다. 


외국인에게는 한국의 나전칠기 공예와 자개 상감 기법을 함께 보여주는 물건으로 소개하기 좋습니다. 

천연 재료의 빛과 손작업의 반복이 만든 결과라는 점이 자연스럽게 전달됩니다.





크기는 24×14×9.5cm로 테이블 위나 장식장에 올려두기 좋습니다. 

무게는 1.3kg으로 손에 들었을 때 가벼워 보이지 않습니다. 의전 선물에서 중요한 ‘존재감’을 확보해 주는 요소입니다. 

내부는 2단으로 되어있으며 융으로 마감해 보석이나 시계, 기념 배지 같은 소품을 담을 때 표면이 쉽게 긁히지 않도록 배려했습니다. 

장식품처럼 보이면서도 실제 수납이 가능해, 받는 분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쓰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