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도에 외국 나갈 때도 샀던 건데, 여전히 예쁩니다. 한글,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설명이 간략하게 돼 있어 선물용으로 좋구요, 색깔이나 모양이 단아하면서도 아기자기해서 제 걸로도 나중에 몇 개 사려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