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집들이 선물로 주문을 했는데 받아보니 참 고급 스럽네요. 유리에 한지로 그림이 그려져있고 4면의 그림이 다 다르고요. 뚜껑이 붙어있는게 아니라 열리는 제품입니다.(전구를 바꿀때 쓰는 듯함) 사진에 나와있지 않네요. 사이즈는 침실에 사용하기에 적당한 크기고 밝기도 적당함. 어두운 곳에서 불을켜고 그림을 보면 은은한 멋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