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스테이 하게 된 집 아주머니에게 선물해주려고, 각시탈이랑 양반탈 하나씩을 샀어요. 영문으로된 설명서도 있고, 가격도 저렴해보이지 않고, 탈에 담긴 뜻도 있고 해서 이야기를 해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무게도 많이 나가지 않아서 들어오는 친구편에 부탁해서 들고 왔는데, 좋더군요. 외국에서 흔하게 보이지도 않는 것이라서 더욱 뜻 깊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