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 파견오셨다가 가시는 일본분께 드릴거에요.. 정확히는 그 분의 아내분에게...너무 좋아 하실 것 같아요.. 50대 정도니까 어느정도 화려한 것도 좋아 하실 것 같아 주문했습니다.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한지 포장이 너무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