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친구에게 선물했는데 전반적으로 좋은 선물이었으나 가격대로 인한거 같긴하나 대나무 살이 잘 갈라져서 아쉬웠어요.손이 한번 찔리기도. 하지만 한국을 알리는 저렴한 기념품 역활은 제대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