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든 분에게 딱.. 조각보 컵받침은 할머니에게, 조각보 편지칼은 일흔이 넘으신 멋쟁이 할아버지께 드린 선물이었습니다. 바로 공용책상에 놓고 사람들에게 자랑을 하시더군요. 그리고 사은품으로 온 대한민국 국기 뱃지도 좋아하셨어요^^